CBAM·ETS·공급망 실사 규제 리스크 진단 및 즉시 액션
탄소누출 위험 업종 — 100% 무료 할당 유지
철강·시멘트·석유화학·알루미늄 등 탄소누출 위험이 높은 업종은 벤치마크 기준 100% 무료 할당 적용
※ 100% 무료 할당은 탄소누출 위험 업종에만 해당됩니다. 일반 제조업은 업종별 벤치마크에 따라 무료 할당 비율이 다를 수 있습니다. 환경부 고시로 확정되는 업종별 할당계획을 반드시 확인하세요.
📌 상쇄 크레딧 한도: Phase 4에서 순 할당량의 최대 10%까지 K-Credit(국내 외부사업 크레딧)으로 상쇄 가능
직접 배출량 (연료 연소, 공정 배출 등)
간접 배출량 (전력, 열 구매 등)
탄소누출 위험 제조업 벤치마크 기준 100% 무료 할당 (해당 업종 여부는 환경부 할당계획 고시 확인 필요).
배출량을 입력하면 예상 비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EU ETS 가격 (실시간)
€89.56/tCO₂
2026년 분기 평균 적용 예상 (실제 API 연동 가능)
계산 공식:
CBAM 인증서 구매 비용 = 제품의 탄소 배출량(embedded emissions) × EU ETS 가격
제품을 추가하면 예상 비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위의 "CBAM 적용 여부 & 제품 매핑" 섹션에서 제품을 추가해주세요.
transposition 2027년 7월, 적용 2028~2029 지연 반영
현재는 EU 대기업 공급망 압력만 발생 중
Omnibus 지연 상황: 2029년 full 적용 예상 → 즉시 준비 시 경쟁 우위
고위험 공급자를 대상으로 인권 및 환경 감사를 실시하는지 여부
기후 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계획 수립 여부
주요 공급자를 대상으로 한 정기 감사 계획 보유 여부
공급망에서의 인권 및 환경 실사 프로세스 구축 여부
공급망 관련 불만을 처리할 수 있는 메커니즘 보유 여부
ESG 정책 문서 보유 및 공개 여부
주요 공급망의 구조를 파악하고 매핑한 여부
공급망 내 인권·환경 리스크를 평가한 여부
공급자 ESG 성과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체계 보유 여부
인터랙티브 타임라인 (클릭 시 상세 정보)
CBAM 적용 제품의 EU 수출 시 등록 의무화
CBAM 적용 제품의 분기별 탄소 배출량 보고
CBAM 인증서 제출 및 탄소세 납부 시작
EU 고객사 보유 기업의 공급망 실사 의무화
K-ETS Phase 4 시작, 할당량 감소 및 가격 상승
EU ETS 적용 범위 확대
우선순위별 필수 대응 항목
K-ETS 100% 무료 할당 유지 → 국내 영향 낮음
CBAM 등록만 하면 대부분 대응 가능